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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출근중! 어제 날씨 엄청 좋았지 그래서 그런가 지금 비올거 같아 오늘이 벌써 딱1년째되는 날이네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 너가 없는 곳에서 어떻게 정신없이 흘러갔는지 모르겠네 한달뒤면 우리도 스무살 중반이야 시간 엄청 허무해 오늘 딱 맞춰서 갔어야했는...
2015-11-23 2048 0
할매 완전 오랜만에 글쓰네ㅎㅎ 오랜만에 할머니 성함부러보고싶았어 할머니품에 쏙 안겨서 같이자고 싶기도하고...한번 안아보고싶기도하고, 공놀이도 잼있었는데, 할머니 보고싶어, 사랑해♡♡♡ 곧보러갈게!!!
임소연 2015-11-23 1615 0
할아버지!!거긴 행복해요?? 할아버지가 혹시 못찾으실까봐 제목에 이름 썻어요 할아버지 너무너무너무너무보고싶어요 할아버지가 갑자기 가신지 벌써 3년하고 4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할아버지가 안계셔서 놀러도 못갔어요ㅜㅜ 할아버지 계셧을때에는 놀러도 많이 갔는데.. 할아...
최수지손녀 2015-11-22 2021 0
울 깐난아!벌써 다음달이면 너가 떠난지 일년이야.어찌 지내고 있냐?거기서는 안 아프고 편안하게 잘 있는지?사는 사람은 어찌되든 살아가는 구나.넘 보고싶고 지금도 너가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얘들 방학이나 명절되면 너와 엄마 만나는게 낙이었는데...가시나!어찌 그...
최진영 2015-11-22 1756 0
아버지 보고싶네요. 편안히 잘쉬고 계시죠!
나석남 2015-11-20 1748 0
안녕!! 잘지내고있지?? 신랑~~내일이 당신 첫 기일이내...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많이 아프다... 어머님이랑 고모들 내일 올라오신데~~~ 맛있는거 많이 해놓을테니 아버님 모시고와서 먹고가... 그리고 현정이 꼭 대학갈수있게 당신이 도와줘라 요즘 알바자리 구할...
강미옥 2015-11-19 1646 0
보고싶다 보고싶다 죽음이 얼마나 쉽고 어렵다는걸 알면서도 정말 죽을만큼 보고싶구나 보고싶은 동생아 신기집에 가고있다 엄마 생신이라서 너와 함께라면 좋을텐데 나중에 언젠가 함께할때까지 우리 참고 기다리자 다음에올께 안녕
누나가 2015-11-19 1595 0
내가 사랑하는 소현아 ... 현아야 정말 오랜만에 오지? 그렇다고 서운해 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해^^ 난 요즘 장사하느라 너무 바쁘구나 하루 하루가 많이 힘들어 그러다 보니 우리 현아 생각도 덜 하게 되드라 이러면 안돼는데 ㅜ.ㅜ 누가 그러든데 떠난 사람은 빨리 잊...
박병석 2015-11-18 1818 0
아버지 오늘하루 잘 지냈는지요. 막내는 오늘도 회사에서 힘들었네요.아버지 로또1등이 돼면 좋겠네. 던 걱정않하게..,.... 목이 아프고 머리도 띵하네요 감기가 다시 오려나봐 아프면 않되는데......! 오늘 후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네요....! 문상갔다가 아버지...
나석남 2015-11-18 1839 0
이제 다른나라에 편히 갔을지도... 아직도 여기 세상은 참많이 복잡해 시간이 흘러감에 나또한 생각에서 점점 횟수가 줄어..좋은건지 아닌지~ 빛나는 곳에서 평화롭게 지내~꼭!! 이곳도 모든일이 순조롭게 됐으면싶네 안녕~~또올게
... 2015-11-17 17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