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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언니 안뇽~~~ 그곳에서 잘 지내구 있는거지.... 오늘 부산에 내려가구 있어.... 언니가 없는 이곳에서... 난 잘지내구 있네.... 내일 언니보러 태종대 갈께.... 춥지는 않아~~~ 언니가 좋아하는 바다에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흐르고 흘러 어디...
조별이 2015-11-28 1926 0
잘잤니 주말이다 보고싶다 봤으면 참좋겠다
누나가 2015-11-28 1771 0
할머니 좋은 곳에 가셔서 더 행복하시고 친구들 많이 사귀세요. 항상 저희 지켜봐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할아버지와 좋은 시간 보내시고 추우신데 편히 쉬세요. 할머니 사랑합니다.
신하정 2015-11-27 1783 0
미안해이모..생각날때만들러서..이모언니들은 잘 지내십니다요..걱정 그만하시고 맘편히계세요..오늘 우리대표로 삼촌이 갔으니 삼촌 칭찬도해주시고 우리 원망도하시고 욕도하시고 맘데루하세요..가끔 우리도 술한잔하면서 이모 욕 하네요..이모의 두 아들 건강 보살펴주시구요....
미안해이모 2015-11-26 1990 0
아버지. 잘 쉬고 계시죠. 우리아버지가 지금은 꿈나라에 계시겠지요! 아버지와 이별한지도 벌써 15일하고도3일이나 지나갔네요. 시간은 참 빨라.... 그치 아버지
나석남 2015-11-26 2161 0
조별이 2015-11-25 1826 0
점심먹고 사무실근처 한바퀴 돌다가 찢어진 은행잎이 나 뒹구는 회색빛 거리가 쓸쓸해 보여서 서둘러 들어와 버렸네요. 이맘때쯤 엄마는 늘 바쁘셨는데~ 엄마!! 오늘이 할머니 할아버지 기일인거 알고 계시지요~? 작년까지 직접 챙기셨던 엄마의 일상인데 아마도 지금 올케가...
강효숙 2015-11-24 2020 0
엄마, 잘 지내고있어? 날이 많이 추워졌어. 겨울이야 이제 엄마 있는 곳은 안 춥지? 엄마 아들 기숙사 들어갔어 이제 고3이야 .. 기숙사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해야지 참 시간 빠르다 엄마, 그치? 언제 아들이 고3이 됐나 몰라 좀이쓰면 군대도 가고 어른되겠어 ~ ...
엄마딸 2015-11-24 2017 0
우리 연화..오늘 널 보낸지 무심하게도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시간 참 빠르지..휴..널 만나러가는길에 오늘따라 기분이 우울하고 울컥하고 널 보낸게 더 실감이 안나더라..엄마가 오늘 너 좋아하는음식 많이 하셨는데 맛있게 먹었지? 엄마 음식 많이 그리웠을텐...
봉형민 2015-11-23 1852 0
오늘은 우리들 마음을 대변하듯이 비가온다 ..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게 오늘이 벌써 1주기라는게 날씨도 울고 뭔가가 울컥하네 더욱더 어제가서 우리 이쁜이 보고와서 그나마 마음이 위로가된당.. 오늘 엄마께서 너가 좋아하는음식들 준비하셔서 가셨다고 하시는데 맛있게 잘먹...
복이 2015-11-23 19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