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둥이야

비회원 2015-11-23 11:08 2049 0
난 지금 출근중! 어제 날씨 엄청 좋았지 그래서 그런가 지금 비올거 같아 오늘이 벌써 딱1년째되는 날이네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 너가 없는 곳에서 어떻게 정신없이 흘러갔는지 모르겠네 한달뒤면 우리도 스무살 중반이야 시간 엄청 허무해 오늘 딱 맞춰서 갔어야했는데 출근해야되서 오늘은 못가.. 내맘알지? 그래두 어제 보고오니까 너무 좋드라 우리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냈네?ㅎㅎ 한결같이 이쁘드라 내친구 오늘 기분은 쫌 꿍하다..항상 너생각하지만 오늘은 더더 생각나고 진짜 진짜 보고싶다 외로워하지말구 하루하루가 행복한 하루만 보내 아르찌? 난 요즘도 힘들고 우울한데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당 너가 봐도 잰 왜저러지 싶지 헤헤..ㅎㅎ 어제 엄마랑 통화했는데 밥먹자구 하셨어 우리가 먼저 찾아가서 식사도하고 했어야했는데 미안해 자주는 못드려도 시간내서 한번씩 꼭 찾아뵐게. 오늘은 내가 못가니까 애들이가서 엄마두 뵙고 올껀가바!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들을 너랑 함께해서 행복하다 내 친구여서 고맙구 또 올게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연화야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