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10일
아버지 오늘하루 잘 지냈는지요.
막내는 오늘도 회사에서 힘들었네요.아버지 로또1등이 돼면 좋겠네.
던 걱정않하게..,.... 목이 아프고 머리도 띵하네요 감기가 다시 오려나봐
아프면 않되는데......!
오늘 후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네요....! 문상갔다가 아버지보러 영락공원에 갔는데 문을닫아 그냥 돌아왔네요. 담엔 일찍 아버지 뵈러 갈께요.
좋은 끔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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