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우리 아버지 지금은 꿈나라에 계시겠지..... 식사 거르지않고 잘 챙겨드시고 계시겠지 아버지. 아버지와헤어진지도 벌써9일이나 되어 버렸네요! 그곳은 따뜻한가 춥진않지 아버지..... 시간은 참빠르기도하네요... 집에 가면 아버지없이 혼자계신 엄마에 모습이 무척이나...
나석남 2015-11-17 1754 0
난 추위를 많이타서 그런지 가을없이 겨울이 오는거같아 오빠는 괜찮아?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먼훗날 우리가족 다시 만나자~~~ 그때까지 오빠가 엄마아빠 웃을수있게 잘 지켜줘야해~~~알겠지?! 가끔은 나도 보러오고 보고싶다/////
째롱 2015-11-17 1712 0
우리이쁜아 잘지내고있었어? ㅎㅎ 나는 요 몇일간 다른곳에 취직하게되어서 교육받고있는중이야 23일날 시험날이여버리네 .. 우리공주 1주기랑 겹쳐버리다니 내가 시험끝나고 금방갈게 !! 좀만기다려줘 알았지 ? 정말 허무하게도 벌써 이제 다음주면 니가 그곳으로 간지 1년...
복이 2015-11-16 1884 0
여보! 나야! 오랜만에 들어오네! 승민이 혼자 키우다보니 힘들때도 많지만...승민이로 인해서 살아야할 이유도 생겼다고 생각해! 자기를 위해서 독경을 다 외웠어!! 자기 가는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외웠는데.....저번 꿈에 당신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표를 산...
정재훈 2015-11-16 1811 0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아버지. 편하게 잘쉬고 계시죠.... 막둥이네. 잠이오지않아 아버지께 몇자 적어봅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겥에 계셨던 우리 아버지가 곁에 없다는것을 상상도못했는데 현실로 다가와 버렸네. ... 아버지와 못해본것이 너무도 많은데 아버지는 홀연히...
나석남 2015-11-14 1679 0
아버지
나석남 2015-11-14 1789 0
우리 동진씨~ 사랑해~~♡♡ 미안해~~^^
서영미 2015-11-14 1924 0
할아버지 저 대학생4학년 됬어요...^^ 잘 지내시죠...??^^ 잘 지내시길 바래봅니다...^^ 저 줄넘기랑 먹는것 줄이고 있어요...^^
김아영 2015-11-14 1777 0
할아버지,아저씨 저 합격했어요. 어제 발표나서 문자로 연락 받았어요. 아직, 실감이 안나요. 수요일까지, 서류제출하고, 다음달에 면접봐요.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게요.
궁전제과 2015-11-12 1898 0
바람은 차가운데 창가에 비친 햇살은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엄마!! 엄마 진짜 손녀 강민주~ 드디어 내일 수능일이네요. 많은 외손들을 예뻐하시면서도 항상 느그들은 가짜라고 농담하시던 우리엄마.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엿사서 보내라고 이딸저딸한테 전화도 ...
강효숙 2015-11-11 185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