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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제 채현이생일이였는데 아빠가없어서 허전하더라 그래도 아빠빈자리 희선이가 채워줬어 이제 곧 성인되는데 꿈에나와서 성인된거 축하한다고 한마디해줘 아빠 떠난지 벌써 한달다되가네 내일이면 한달이다 요즘 일처리가 어떻게 되가고있는건지도모르겠고 뭐가뭔지모르겠어 아빠가...
임황주 2015-12-04 2045 0
날씨가 춥다. 감기가 올동말동 하는데....술생각은 자꾸나고 자기 빈자리를 쳐다보면 아무도 없고, 당신사진한번 쳐다보면 울컥하고, 승민이 얼굴보면 한숨만 나오네... 몇일전에 병원에 갔는데...승민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늦다란 말 듣고...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정재훈 2015-12-04 1997 0
평생내짝꿍뚱♡ 자기가내곁에없는게88일째야 잘지내고있어? 거기서는편하게잘지내고있는거지? 보고싶다내사랑 갈곳을잃어서방황만하다가 별생각없이일만하고있어 내가쳐지면안될거같아서 몸도마음도지치게되면안될거같아서 곧자기생일이네.. 자기보러가야하는데 쉬는날자기보러갈게 안왔다고서운해...
조정화 2015-12-04 1814 0
언니 잘있지 정말 오랜만에 온거같아 새로운일도 시작해서 그동안 정신도없고 신경쓰는일이많아서 나름 바빴어... 나 지켜보고있지?그래두 좋은일이 생길때보면은 꼭 엄마랑언니형부가 나 지켜주고있는거같은느낌이들어서 든든하고 내 수호천사들같아서 고맙고그래 너무보고싶다 요즘은...
동생 2015-12-02 1772 0
연화야 잘지내고 있어? 아침 출근길인데 날씨 왜이래 비온다더니 진짜 올려나보당 그런데 우산도 안챙겨왔지ㅎㅎㅎ안왔으면 좋겠다 비 너무 싫어....이제 진짜 겨울인가봐 그치 하는거 없이 자꾸 나이만 한살한살 먹는거같아 되돌아보면 다 후회막심이야!! 내 친구 진짜 진짜...
2015-12-02 2003 0
엄마하늘에서 아버지 만나으면 좋겠네 우리가족모두 건강하게 바라봤으면해. 올해 김장는 작은형수가 담았서요.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쉬세요 엄마사랑해.
양동섭 2015-12-01 1990 0
아버지, 편히 잘 지내시죠?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버지를 여읜 몸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 하루도 흘러가는 시간 동안 저에 일상들은 아무런 변화도 없고 단지 아버지만 자리에 계시지 않아 문득문득 아버지를 마음으로만 그리워할뿐 해드릴수 있는 것들이 아무것도...
나숙 2015-12-01 1841 0
아빠 사랑하는 아빠 어떡해 너무 보고싶어요 아빠 우리아빠 사랑해
염미소 2015-11-30 1844 0
이제 겨울이야 너무추워졌어 오빤 괜찮아? 옛날에도 요즘도 오빠 생각 많이나 나 집에 늦게까지 안들어가서 맨날 전화하고 데릴러오고 그때가 좋았던거같아 다시 그때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립다
째롱 2015-11-29 1937 0
아버지, 따뜻하고 편안한 나라에서 모든 근심 걱정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나숙 2015-11-28 19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