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누나가 비회원 2015-11-19 07:28 1612 0
보고싶다 보고싶다 죽음이 얼마나 쉽고 어렵다는걸 알면서도 정말 죽을만큼 보고싶구나 보고싶은 동생아 신기집에 가고있다 엄마 생신이라서 너와 함께라면 좋을텐데 나중에 언젠가 함께할때까지 우리 참고 기다리자 다음에올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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