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정재훈 2015-12-04 12:36 1998 0
날씨가 춥다. 감기가 올동말동 하는데....술생각은 자꾸나고 자기 빈자리를 쳐다보면 아무도 없고, 당신사진한번 쳐다보면 울컥하고, 승민이 얼굴보면 한숨만 나오네... 몇일전에 병원에 갔는데...승민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늦다란 말 듣고...여기저기 알아봤는데...치료하고 싶어도 시간이 안나....거기에 형수랑 대판 싸워서 온집안이 소란스러워....자기가 힘들게 번돈 아이들을 위해서 꼭 쓸께....처제 지금 많이 힘든데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고...당신아들도 군대에 가서 소식이 없어...빨리 상속문제 매듭지어야하는데...걱정이야! 처제도 조금도와줘야할거 같고...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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