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픈 우리오빠
이제 겨울이야 너무추워졌어
오빤 괜찮아?
옛날에도 요즘도 오빠 생각 많이나
나 집에 늦게까지 안들어가서 맨날 전화하고 데릴러오고
그때가 좋았던거같아
다시 그때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립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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