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이영아

동생 비회원 2015-12-02 23:58 1773 0
언니 잘있지 정말 오랜만에 온거같아 새로운일도 시작해서 그동안 정신도없고 신경쓰는일이많아서 나름 바빴어... 나 지켜보고있지?그래두 좋은일이 생길때보면은 꼭 엄마랑언니형부가 나 지켜주고있는거같은느낌이들어서 든든하고 내 수호천사들같아서 고맙고그래 너무보고싶다 요즘은 꿈에도안나오고.. 엄마도 너무보고싶고 그러네.. 아직도 목소리 웃는소리 하는행동 내눈에 내귀에 선한데 옆에없고 볼수없다는 현실이 믿기지가않아 언니 정말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이럴땐 어찌해야하지.. 꿈에라도 나와서 닿아보기라도했으면... 내일은 눈도오고 엄청춥다는데 언니 겨울되면 형부랑 스키장 자주 놀러다니던모습들이 생각이나네... 또올게.자주는 못와도 소식전하러 또올게 하늘에서 우리가족 행복하라고..항상 지켜줘 보고싶다 정말 오늘따라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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