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누나가
오늘도 안녕
뭐하고 있니?
오늘은 너에 기일이구나
작년기일에는 신기에서 했기 때문에 피곤한 몸이지만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니 동생이 진해에서 한다고해
이누나는 가지못했구나
내일 새벽에 일을해야해서
내동생 먼곳이지만 잘찾아가서 부산 누나 매형 조카들도
만나고 너가 사랑하는 동생들도 보고가거라
그리고 니동생 모든일이 잘되도록 도와줘
그럼 잘찾아가 모든이 잘보고가길 바라면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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