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야 보고싶다

비회원 2015-12-26 21:32 1619 0
우리 연화 잘지내고 있었어? 몇번이고 글을 썼는데 모바일로 글이 안써지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늦게 또 인사하러 왔네 어제 크리스마스였는데 잘 보냈어?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은 하루 보냈겠지? 너 없이 보내는 두번째 오늘 밤은 너무나도 외롭고 마음이 그렇더라 함께하면 또 어떤 추억들이 있을지 재미나는일이 얼마나 있을지 생각하니까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라구 아직도 너 말투며 웃는모습이며 너무 생생해! 진짜 진짜 너무 너무 보고싶다 어떻게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정말!!! 하... 오늘은 집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중 퇴근하고 바로 잠들어서 이제야 눈떴당 헤헤.. 지났지만 우리 연화 메리크리스마스 올해 마지막 밤도 얼마 안남았당 시간한번 무진장 빠르다... 한해가 가기전에 보러가야 하는데 그때는 이야기 보따리나 실컷풀어보장 너도 나좀 보러 오라구..항상 기다리는데 오지두 않구! 곧 만날 그날까지 잘지내고 있어 알았지? 늘 옆에 내가 있다는거 알지? 오늘도 사랑한다 친구야 좋은 밤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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