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우리엄마 생신이네.
작년 생신날 밥먹으면서 내년 엄마생신은
크리스마스날이라고 얘기 했었지~??
그날이 오늘인데
지금 엄마는 안계시네요ㅠ.ㅠ
엄마가 계셨으면 지금쯤 하고있을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해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엄마!!
오늘 크리스마스엔 하얀눈은 내리지 않지만
아주 오랫만에 보름달을 볼수 있다네요.
그 보름달속에 우리엄마 얼굴이 나타나는
동화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달뜨면 올려다볼께요.
엄마도 저희들 내려다봐주세요.
엄마!!
엄마생신 축하드려요~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아버지랑 함께
행복한 생신 보내시구요~
자식들이 엄마 마니마니 사랑한다는것
잊지마세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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