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

... 비회원 2015-12-22 21:11 1868 0
아직 12월이남았는데다 지난것같네 잘지내고있지? 오빠가 없으니 내 전화벨이 잘 울리지않네...시간은 항상 그곳에 머물러있는것만 같은데 옆에 오빠는 없구나 슬픔도 이젠 사라져가고 그래도 항상 오빠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잘지내고 나도잘지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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