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네..
아직 12월이남았는데다 지난것같네
잘지내고있지? 오빠가 없으니 내 전화벨이
잘 울리지않네...시간은 항상 그곳에
머물러있는것만 같은데 옆에 오빠는 없구나
슬픔도 이젠 사라져가고
그래도 항상 오빠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잘지내고 나도잘지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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