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 비회원 2016-01-01 10:01 1929 0
한해가 갔어 뼈아픈 기악만 남기고... 오빠는 따뜻한 곳에 있겠네 잘못은 더할수없이 많이 했지만 착한일도 했으니 그것으로 면죄부가 됐을거야 시간이가고 날도 달도 해도 가는데 그리움은 그대로 쌓이는것같네 사랑한데 내동생~하는문자가 없는걸보니 나도이제 실감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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