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2016년!
한해가 갔어
뼈아픈 기악만 남기고...
오빠는 따뜻한 곳에 있겠네
잘못은 더할수없이 많이 했지만
착한일도 했으니 그것으로 면죄부가 됐을거야
시간이가고 날도 달도 해도 가는데
그리움은 그대로 쌓이는것같네
사랑한데 내동생~하는문자가 없는걸보니
나도이제 실감이난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