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화야 !!
오늘은 2016년 첫날이야 !!
벌써 너를 보낸지도 2번째 해가 되었네
우린 25살이 되었고 ,, ㅎㅎ 무슨날이 되거나 다가오거나하면
가장 먼저 우리는 암묵적으로든 겉으로든 널 먼저 떠올리는거같다
그게 당연한거겠지 .. 그만큼 아직도 우린 너를 많이 그리워하고 그냥 니가 어디 여행을갓다고만 생각하고있는지도 모르겠다.
요번 겨울은 눈도 별로 많이 않오네 !! 니가 있는곳은 괜찮은거지?
덥고 추운거 질색하던 니가 잘 버텨내고있을라나 모르겠네 !!
항상 따뜻하게 입고다니고 멋낸다고 감기들지말고 ㅎㅎ 알았냥
같이 한해한해 맞으면서 보냈으면 더욱 더 감사하고 좋았겟지만
너는 우리에겐 안보이지만 너는 우리를 항상 보고있을거라 믿고있어!! 올 한해도 별 탈없이 마무리하고 지낼수있도록 우리공주가 거기서 많이 응원해주고 기도해줘 ❤️ 외로움을 많이 타는 니가 너무걱정이긴 하지만 길면길고 짧으면짧은 시간 후딱보내고 니 옆으로 갈테니까 그때 까지만 기다려 우리공주야 ㅎㅎ !! 25살된거 축하한다. 이번년에도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해 우리 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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