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아버지.
잘 지내시죠 아버지.
엊그제 엄마랑 얘기 많이 나누셨는가요.
엄마 많이 보고싶었지 아버지.^^ 엄마보니까 아버지가 웃는거같이 보이던데요. 많이 보고싶었을거야 그치 아버지... 엄마 다리가 많이 불편해
자주 아버지한테 가지는 못해요. 하지만 막내가 종종 모시고 아버지한테
갈테니까 보고싶어도 참으셔 아버지.
엄마 보고싶으면 엄마꿈에 아버지가 찾아가시면 되겠다 .
엄마도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으신가 요즘 부쩍 외로움을 많이 느끼시나봐요 그러니까 아버지도 종종 엄마 한테 찾아가서 얘기도하시고 그래요
아버지 아프지 마시고 식사 꼬박꼬박 챙겨 드시고 건강하게 잘보내셔요
담에 또 인사드리러 갈께 .아버지 많이 엄청 보고싶넹.....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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