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동생아!

언니가 비회원 2015-12-27 22:28 1846 0
깐난아!엄마 꿈에 보였다면서 울 동생 아무도없는 곳에서 적응은 잘 하고 있어?있을때 따뜻한 말한마디 해 주지 못해서 많이 화 났지?미안해.너무 잘못했어.용서해줘.너가 미워서 그런게 아니었어.널 진심으로 사랑했고 널 얼마나 생각했는지 넌 모를거야.좋은 곳에 가서 그동안 힘들었던것 다 내려놓고 편히 지내라.영원히 사랑한다 깐난아!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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