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6-02-03 12:03 1926 0
사랑하는 우리엄마 , 딸래미 또왔어~ 엄마가 꿈에 너무 자주 나와서 내가 잠을 자주 설쳐 엄마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되 ..ㅋㅋ 꿈인데 너무 사실같아서 .. 그래도 꿈에서 만나는 엄마는 항상 얼굴이 좋아, 웃고 있고 어제 꿈에서도 엄마가 아파서 우리는 이제 엄마를 보내줘야겠구나.. 우리엄마는 이제 우리 옆으로 돌아올 수 없겠구나.. 생각하면서 엄마를 보내줄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며칠 뒤에 엄마가 다 나아서 돌아왔어 자꾸 이런 꿈을 자주 꾸니까 갑자기 잠이 깨가지고 잠결에도 어쩌면 우리엄마가 더 살 수 있었던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엄마가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고 잘 지내고있다는 뜻이지? 보고싶은 엄마, 명절도 다가오고..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많고 해서 요즘에 엄마가 더 보고싶고 엄마랑 이야기 좀 하고싶다 사랑하는 우리엄마.. 다음주에 보러 갈게 조금만 더 기다려~ 형부랑 엄마아들이랑 같이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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