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한달이 넘었네요.
시간 참덧없이 잘 흘러가네요.
보고싶은 아버지 잘 지내셨어요?
다음주면 구정명절인데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여동생이랑 어머니 모시구 잘 지내 볼게요.
명절 지내구 49재때 모두 다시 찾아뵐게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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