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한달이 넘었네요.

오만주 2016-02-04 16:33 1799 0
시간 참덧없이 잘 흘러가네요. 보고싶은 아버지 잘 지내셨어요? 다음주면 구정명절인데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여동생이랑 어머니 모시구 잘 지내 볼게요. 명절 지내구 49재때 모두 다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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