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 싶고 또보고싶은엄마
엄마
오늘도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엄마 엄마누워계실때는 죽한번 못 끓여 드렸는디
우리 시어머니는 일하면서도 삼시세끼 죽 끓이면서
출근하는거 엄마도 보고있으신가요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원했던 것을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후회가 되요
엄마 미안하고 또미안해~~
그래도 울엄마 천국가신거아니까 난 좋아
엄마가 예수님알고 가신거 넘 다행이야
월요일이 설날인디 엄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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