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고 또보고싶은엄마

남순이 비회원 2016-02-04 21:22 1719 0
엄마 오늘도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엄마 엄마누워계실때는 죽한번 못 끓여 드렸는디 우리 시어머니는 일하면서도 삼시세끼 죽 끓이면서 출근하는거 엄마도 보고있으신가요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원했던 것을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후회가 되요 엄마 미안하고 또미안해~~ 그래도 울엄마 천국가신거아니까 난 좋아 엄마가 예수님알고 가신거 넘 다행이야 월요일이 설날인디 엄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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