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자나갔네..아쉬운점 많지만 얘기않을께..미안해 그리고 사랑해.그땐 왜 안했을까..사랑한다는말..그냥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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