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형부~
이영아 머하냥
내일이 구정 설날이야 벌써..
작년 구정때 너 서울시댁간다고 나랑 카톡했던 기억이난다
시간은 정말 겉잡을수없이 빨리가서 벌써 3개월뒤면
1년이네.....
형부랑 알콩달콩 잘잇는거지?형부도 보고싶고 엄마도보고싶고
나혼자남겨두고 다 가버리고...난 쫌 여기가 외롭다ㅠ
담주에나 보러갈게~엄마한테들렀다가 너보러가야겠당
언니 정말 그립다 사랑하는우리언니♡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