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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화 2016-08-16 20:41 1639 0
벌써 8월이내.. 엄마가 간지도 언 9개월이다 시간은 계속 흐르내.. 내 맘속은 여전히 그때인듯 한데 엄마가 내손 잡으며 내이름 불러주던 그때.. 10월1일에 승길이 오빠도 식올리기로 했어 엄마랑 함께 하려고 서둘렀었는데 아쉬운 마음뿐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우리들뿐인듯.. 어느 누구에게도 의지 하기 힘들고 말하기도 힘든데 내가 씩씩하게 잘 지낼수 있을까?? 힘내서 잘 견뎌야지.. 항상 엄마가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엄마 보고싶내요 엄마 보러가야하는데 못가보는 딸이라 넘 미안해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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