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여보.

인경 2016-07-15 10:33 1615 0
당신 떠난 지 70여일이 지났어. 당신 아파서 고생많았을텐데 지금은 괜찮은거지? 편안하게 우리를 보고있으면 좋겠다. 아윤이 보며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난 아직 힘들어.자꾸 눈물이 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왜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을까 믿어지지가 않아 보고싶어 여보. 아윤이랑 나, 당신 멋진 모습으로 기억할께. 매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 되새기고 있어. 꿈속에서 자주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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