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6-08-01 14:48 1595 0
주말에 엄마한테 갈려고했는데 아름이 챙겨서 보내느라 못갔어요. 엄마한테 간다고 단체방에 공지까지 했었는데........ 죄송해요 엄마ㅠ.ㅠ 엄마!! 아름이가 이번방학에는 몽골 사막투어를 한다고 떠났네요. 연락도 잘 안되고 환경이 열악하다고하니 걱정이 됩니다. 엄마가 아름이 가는곳마다 함께하셔서 건강하게 잘 다녀올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엄마!! 내딸 챙겨서 보낸다고 엄마한테는 가지못한 딸이 또 내딸 지켜달라고 편지까지 보내는것 보시면서 괘씸한 생각이 드시지요~?? 미안해요 엄마. 엄마도 나를 이렇게 노심초사하시면서 키워주셨는데 은혜도 모르고........... 곧 시간내서 엄마한테 갈께요. 그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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