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주말에 엄마한테 갈려고했는데
아름이 챙겨서 보내느라 못갔어요.
엄마한테 간다고
단체방에 공지까지 했었는데........
죄송해요 엄마ㅠ.ㅠ
엄마!!
아름이가 이번방학에는
몽골 사막투어를 한다고 떠났네요.
연락도 잘 안되고
환경이 열악하다고하니
걱정이 됩니다.
엄마가 아름이 가는곳마다 함께하셔서
건강하게 잘 다녀올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엄마!!
내딸 챙겨서 보낸다고
엄마한테는 가지못한 딸이
또 내딸 지켜달라고 편지까지 보내는것 보시면서
괘씸한 생각이 드시지요~??
미안해요 엄마.
엄마도 나를 이렇게 노심초사하시면서
키워주셨는데 은혜도 모르고...........
곧 시간내서 엄마한테 갈께요.
그리고 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