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루가 빠르게 가는것 같아
엄마~~
잘지내지...
요즘은 엄마생각을 자주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듯 흘러가는것 같아..
내성격 탓인지 어디가서 힘든이야기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내가 너무 밉고 힘드내..
엄마한테 의지하고 내가 조금만 더 잘 살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어디가서 말한번 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힘들었던게 지금의 나에게 너무 힘든 시련을 안겨 주는것 같아
엄마가 지켜 줄거라 믿는데 그러질 못하는것 같아서 더욱더 속상하고 힘들어서 죽을 것만 같아
엄마 나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나 진짜진짜 잘 살고 싶은데..
인생의 이리 힘들고 고달프다는걸 새삼 느끼는것 같아
다 내려놓고 싶은데 나에게 남은 숙제가 아직인것 같아서 속상할뿐이야~~
엄마 보고 싶어
나 엄마 너무 너무 보고 싶고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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