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버님...

김유진 2016-09-23 22:57 1781 0
아빠.. 보고싶어요.. 엊그제.. 아빠 아들한테 불만 털어 놓았더니.. 집에 안간다고 해버리데요.. 아빠가 꿈에 찾아와 혼좀내주고가요... 보고싶은데...보고싶은데... 아빠 안계시는게 여전히 믿끼지 않는데... 어느덧 한발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잘 계시는거 맞죠? 정말..누구하나 내 잘 못아니라고 말해주는 사람 없는데.. 대학병원으로 바로 못 모시고 간 내죄 같은데.. 아빠... 이젠 아빠하고 불러도 소용 없지요.. 보고싶은데...볼수없는거 맞죠... 꿈속에서라도 보고싶은데... 아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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