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버님...
아빠..
보고싶어요..
엊그제..
아빠 아들한테 불만 털어 놓았더니..
집에 안간다고 해버리데요..
아빠가 꿈에 찾아와 혼좀내주고가요...
보고싶은데...보고싶은데...
아빠 안계시는게 여전히 믿끼지 않는데...
어느덧 한발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잘 계시는거 맞죠?
정말..누구하나 내 잘 못아니라고 말해주는 사람 없는데..
대학병원으로 바로 못 모시고 간 내죄 같은데..
아빠...
이젠 아빠하고 불러도 소용 없지요..
보고싶은데...볼수없는거 맞죠...
꿈속에서라도 보고싶은데...
아빠..아빠..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