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어
엄마 오늘 누나 올라갔어 가면서 버스안에서 우는데 가슴이 미어지데 버스타고 가는 누나도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혼자남는 아빠도 못내아쉬고 엄마 빈자리가 너무나크고 그립네 보고싶네 아무때곤 전화하면 받을것만같은데 늘 자식걱정 운전조심해라 밥먹어라 그 잔소리도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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