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어

서순석 2016-09-28 18:24 1628 0
엄마 오늘 누나 올라갔어 가면서 버스안에서 우는데 가슴이 미어지데 버스타고 가는 누나도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혼자남는 아빠도 못내아쉬고 엄마 빈자리가 너무나크고 그립네 보고싶네 아무때곤 전화하면 받을것만같은데 늘 자식걱정 운전조심해라 밥먹어라 그 잔소리도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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