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잘지내시죠?? 자꾸떠오르고 보고싶어요 사진으로 나마 보고잇어요 미안하다 고맙다고 하지않으셔도 되요 더 잘해드렷어야햇는데 죄송합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 계세요 자주 찾아갈께요
눈도 많이내렸었는데~~ 어제는 비가 내리는데 비오는날 자기가 좋은추억을 갖고있어 누군가를 위해 예쁜 마음으로 ~~ 비가와도 눈이와도 ~ 미안해 미안해 언제쯤내가 모든걸 생각에서 벗어날까 마스크 쓰고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는 내모습 예쁘게 봐준거지 눈물만 글썽이고 ...
아빠 잘지내고있어요? 벌써 한달이 더지났어요. . . 잘지내다가도 뜬금없이 아빠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리고 눈물이 펑펑쏟아져요. . . 꿈속에서 얼굴도안보여주고 목소리만 겨우들었네요 아빠 아직 우리곁을 혹시나 떠나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되고 못해드린것만 생각...
함박눈이 내리고 있네요. 올겨울에는 눈이 자주와서 출근길이 복잡합니다. 오늘도 지하철타고 출근하고 있어요. 지하철타니 좋은점도 있네요. 이렇게 엄마한테 안부도 전할수 있구요. 엄마!! 언니가 아무래도 다리 수술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겁을 잔뜩먹고 있는 언니에게 용...
무슨말부터해야할지.. 엄마 엄마 나키우느라 고생하고 아파서 고생하고.. 힘들게 떠났는데 또 사고로 재화장까지 하고서 다시 보내는 날..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내 딸 키우느라..정작 난 엄마를 챙기지 못한다는 죄책감이 크지만, 엄마는 이런 생각하지 않을...
할아버지... 내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있을 내 사랑 할아버지 벌써 할아버지가 떠나신지 49일이나 흘렀네요. 아직도 안믿기고 여전히 마음이 아리지만 이젠 진짜 안녕. 잘가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우리 할아부지..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병원을 못들어가서 광주 내려가도...
엄마 너무보고 싶어서 눈물만 나네요 자식이란 나이가 아무리많아도 마음은 어린애같애요 추모방에 와서 눈물만흘리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그아름다운 이름을불러봅니다 우리엄마여서 고맙고 내가엄마딸이어서 행복했어요 엄마 사랑하는 우리엄마~~~
오늘은 오랜만에 눈이내리네~ 늘 곁에 있는것처럼 느껴지는 엄마 내일은 엄마손자 졸업식이야 아플때 엄마가 와서 다 키워줬는데 초등학교 졸업도 못보고...... 언제쯤 괜찮아질까? 지금도 엄마가 광주에 있을것 같은데..내려가면 맛있는 낚지볶음, 오리탕 내가 좋아한다고...
세상이 눈에 덮여버렸어는데~~ 코로나도 함꺼 녹아버려읍 좋곘다 자기앞에 유난이 여러개의 예쁜꽃들 * 언니도 감사하고 고맙고 그마음을 예쁜마음을 ~~~ 모든것 감사하는 마음이야 마음은 슬프지만 사는 동안 열씸이살아야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살아 할수 있는일는 최선...
이모 안녕? 어렸을때부터 이모가 이뻐해주고 잘 보살펴준 가영이야!! ㅎㅎ 이모가 멀리 간지 벌써 7년이나 지났네? 그동안 많이 힘들고 그랬는데 그랬을때마다 이모생각이 많이났어..ㅎ 그리고 종종 엄마한테 이모이야기도 꺼내고 ㅎㅎ 근데 벌써 내가 22살이야 이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