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얀눈~~*
세상이 눈에 덮여버렸어는데~~
코로나도 함꺼 녹아버려읍 좋곘다
자기앞에 유난이 여러개의 예쁜꽃들 *
언니도 감사하고 고맙고 그마음을
예쁜마음을 ~~~
모든것 감사하는 마음이야
마음은 슬프지만 사는 동안 열씸이살아야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살아 할수 있는일는 최선을 다하면서
2주에 한번씩 자기한테왔다갔다
서울에가는것도 2주에 한번씩 1주에 한번씩
피건하기도 하고
지치는듯하지만
내가 할수있는건 몸과 마음으로 해주는것
손주가 넘나
부잡스러
딸이 못이겨 힘들어해서
자기는 다 보고있는거지
비시시 웃으면서
지켜보고 있는거지
살면서 좋은말 많이 못했던것
맨날 내가 미안해 하는것도 보고있는거지
따뜻한햇살아래
예쁘게 예쁘게 잘있어 따뜻한마음
전할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
예쁜 장미 국화 안개꽃
언니가 갔다논 예쁜 마음의정성 ~
고맙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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