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눈*비

김** 비회원 2021-01-22 15:26 1907 0
눈도 많이내렸었는데~~ 어제는 비가 내리는데 비오는날 자기가 좋은추억을 갖고있어 누군가를 위해 예쁜 마음으로 ~~ 비가와도 눈이와도 ~ 미안해 미안해 언제쯤내가 모든걸 생각에서 벗어날까 마스크 쓰고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는 내모습 예쁘게 봐준거지 눈물만 글썽이고 힘내야되는데 2019년2월21일 시간이 어느덧 흐르고 있네 2019년 9월20일 슬픈기역들을 생각하고 또 눈물글썽이면서 글을 쓰고있네 예쁜꽃 갔다놓고 재잘거리고 돌아오는 내모습 ~~ 미안해미안해 내마음 알지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잘있어 다음에 만나면 잘할께 사는시간동안 열씸이 잘있다 갈께 예쁜언니도 보고싶으면 자기가 부르면 오드만 자주다녀갈수있게 내가 느낀건데 자기가 부르면 다녀간듯해 심심할까봐 언니가 걱정하드라 좋은 언니 한테 나도 감사해 진심으로 감사~~ 많이 사랑받고 있는 자기를 나도 많이 생각하고 있으니 하늘나라에서 환하게 웃음웃고 예쁜 모습으로 힘내자 울보 언니도 나도울보 착한자기는 복받았잔아 우리사랑 듬뿍받고 있으니 ~ 고맙고감사하고미안하고 사랑해 오늘도 날씨가 흐릿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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