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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미옥에게 살다가 힘든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탓하지 말거라 이미 생긴 일이거늘 어찌하겠느냐 살다가 울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원망 말고 실컷 울어보렴 울고 나면 속이라고 시원하지 않겠니 살다가 이별할 일 생기거든 너무 슬퍼 하지 말거라 인연은 만났다가 헤어지기...
장영환 2021-01-30 1843 0
할아버지가 떠난지도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할아버지 어렸을때 우리수영이 우리수영이 하며 저만 바라보고 키워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하늘에서 다 보셨죠?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되셨어요~ 할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저희 하린이를 내려주셔서 덕분에 저는 ...
박수영 2021-01-29 1823 0
아버지 어느덧2주기지났네요 아버지모습이그립습니다 갈수록 보고싶답니다 아버지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잘계시죠 잘해드리지못해서 정말 미안하답니다
강은옥 2021-01-29 1795 0
아버지 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미안하고죄송합니다
강은옥 2021-01-29 1653 0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막내 현정 2021-01-28 1819 0
아빠~ 오늘도 잘지냈나요? 아빠49제를 지난 주말에보내면서 엄마앞에서 오빠앞에서 아이들앞에서 눈물참느라라 얼마나 애썼나몰라요 그날은 비가많이내렸어요 아빠만나러 잠시들렀던 납골당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 . 왜이렇게 시간이지날수록 얄수없는 그리움은 커져만가는지...
이쁜딸 2021-01-27 1762 0
건강히 계신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선생님의 부고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수련회에서 목에 염증이 심하게 나서 고열이 났을때, 절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셨던 선생님의 모습이 어제의 일같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땐 제가 감사하다고 말을 하지 못했는데,...
김윤서 2021-01-27 1946 0
아빠!잘지내고계시죠? 아빠돌아가시고처음으로쓰는편지네 엄마무릅수술다시했어요지금은많이회복되서 걸어다니면서열시미운동하고있어요 엄마얼른낳아서아프지않고잘지낼수있게아빠가돌봐주세요 토요일이아빠생일이었는데못가서미안해요 설날에는아빠가예뻐하는손녀데리고꼭갈께요 아빠손녀가3월달이면고등...
김은희 2021-01-25 1808 0
오늘은 너무보고싶은 밤 내기억에 남도록 엄마얘기 많이 해주지 엄마기억이 점점희미해져가고 기억도 안나고 간직하고싶은게많고 나도 내딸에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야기해주고싶은데 아무것도 해줄수없어섲 말해줄수가 없어서 너무 슬퍼 마음이 너무아파 엄마나이 30대에 그예쁘고...
큰딸 2021-01-25 2092 0
아빠 이제는 아빠라는 말이 나한테 너무 어색해 우리 집에서는 함부러 꺼내지도 못하고 서로 조심하게 행동한게 벌써 9년이네 우리 세남매 삐뚤어지지도 않고 다들 잘 자랐어 엄마가 많이 고생했지.. 그래도 다들 항상 운 좋게 지내는거 보면 아빠가 우리 곁에서 지켜주고 ...
김지원 2021-01-24 18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