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1-01-18 07:42 1771 0
함박눈이 내리고 있네요. 올겨울에는 눈이 자주와서 출근길이 복잡합니다. 오늘도 지하철타고 출근하고 있어요. 지하철타니 좋은점도 있네요. 이렇게 엄마한테 안부도 전할수 있구요. 엄마!! 언니가 아무래도 다리 수술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겁을 잔뜩먹고 있는 언니에게 용기를 주세요. 입원중에도 동생들 걱정을 끼고 사는 가엾은 언니가 건강해질수 있도록 엄마가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싶은 우리엄마!! 요즘 엄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곧 찾아 뵐께요. 벌써 내려야 하네요. 차분하게 다시 소식 전할께요. 엄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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