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날씨가많이춥네^^
엄마 너무보고 싶어서 눈물만 나네요 자식이란 나이가 아무리많아도 마음은 어린애같애요
추모방에 와서 눈물만흘리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그아름다운 이름을불러봅니다
우리엄마여서 고맙고 내가엄마딸이어서 행복했어요 엄마 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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