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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마가 시작된지도 꽤 지났는데 언제나 끝날런지 비가 오다가 쉬다가 자꾸 그러니 얼른 장마가 끝났음해요.... 하루종일 찌뿌둥한 날씨로 우리 엄마 기분도 조금 안좋았겠다.... 엄마.... 오늘 하루 뭐하셨어요? 우리 지켜보느라 하루가 금방 가죠! 우리가 엄마를 ...
임소양 2008-06-29 2709 0
엄마..... 잘 지냈어요? 일주일이 정말 빨리도 지나가네요..... 우리엄마가 나한테서 빨리 떠나간 것처럼.... 일주일동안 애들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시간은 정말로 화살같이 가네요,, 정신없이 달려오다보면 금요일 저녁이 되면 허무하기도 해요... 하루하루 엄마...
임소양 2008-06-27 2594 0
엄마.... 오늘도 잘 지냈어요? 오늘도 엄마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벌써 또 밤이 왔어요... 항상 그렇게 밤이 오면 낮보다 더 많이 엄마가 그리워요.... 밤은 항상 사람을 외롭게 만들잖아요.... 눈을 뜨나 감으나 언제나 떠오르는건 엄마의 모습뿐.... 엄마....
임소양 2008-06-26 2830 0
세수하러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난다. 퇴근길 짧은 시간,, 걷는 순간에도 생각이 난다. 일은 하고 있고, 밥은 먹고 있어도, 생각이 난다. 눈을 뜨는 아침부터 눈을 감고 잠을 자는 밤까지 생각이 난다. 눈을 감고 자는 밤에도 생각이 난다.. 항상 생각이 난다. 설아...
설아 2008-06-26 2837 0
설아 보고싶다. 설아..
설아 2008-06-26 2674 0
엄마.... 오늘도 잘지내셨죠? 하루종일 찌뿌둥하더니 비는 안오네요... 맑고 화창해야 우리엄마 기분도 좋을텐데 ..... 엄마... 낮에 눈감고 누웠는데 엄마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맘이 아팠어요... 아빠는 어김없이 식사를 하시고 사무실에 나가셔서 조금 마음의 위...
임소양 2008-06-25 2751 0
엄마....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오늘은 우리딸 문화센터에서 같이 공부하는 애들 엄마들이 와서 같이 식사했어요..... 이런애기 저런애기하다가 엄마이야기했어요.... 엄마 생각나서 많이 울었어요.... 모두들 엄마가 계시는데 저만 없네요.... 한없이 서러웠...
임소양 2008-06-24 2887 0
엄마.... 오늘은 아침에 아빠한테 갔어요... 반찬을 하려고 봤는데 고맙게도 언니들이 많이 해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를 모시고 우리집으로 와서 식사를 같이 하고 함께 계시다 사무실에 가셨어요... 아빠랑 오는길에 아빠한테 엄마보고싶지 않냐고 물었더니 당연히...
임소양 2008-06-23 2925 0
엄마.... 오늘 정말 더웠죠? 비가 덜 와서 그런지 많이 덥네요... 오늘은 집고치고 나서 어머니 보여드릴려고 우리집에서 같이 식사했어요... 다같이 식사도 하고 마트도 가고.... 부딫치는 사람들속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마트에 온 가족이 있었어요.....
임소양 2008-06-22 2679 0
엄마..... 오늘은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오전에 애들데리고 문화센터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기가 싫을정도로 너무 쏟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토요일인데 아빠한테도 못가봤어요.... 우리 엄마 아빠가 매주 엄마한테 가시는데 비가 너무 ...
임소양 2008-06-21 29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