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7월이 시작되었어요....엄마가 내곁을 떠날때가 4월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엄마를 보내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힘들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시간이란 무서운게 사람에게서 잊혀지게 하는것.....그리고 사람들도 무서운게 바쁘게 살아가다가 점점 희미해져가는것...
엄마.....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 되었네요...
이렇게 시간이란게 내게서 엄마를 멀게 하려고 그러네요....
하지만 절대 잊지 않을께요....
내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만큼 엄마를 절대로 잊지 않을께요...
엄마가고 슬퍼할 날생각하고 그렇게도 많이 울었던 우리엄마....
그 모습들이 날 더 미치게 해요....
하루종일 내내 웃으면서 보내지만 고개만 돌리면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 모든것들이 날 슬프게 해요....
보고 싶어,,,, 정말로...
날 너무 사랑해준 우리 엄마......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입이 닳도록 말했던 우리엄마....
그 얼굴이 너무도 보고 싶어.....
7월이 시작되었어요....엄마가 내곁을 떠날때가 4월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엄마를 보내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힘들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시간이란 무서운게 사람에게서 잊혀지게 하는것.....그리고 사람들도 무서운게 바쁘게 살아가다가 점점 희미해져가는것...
엄마.....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 되었네요...
이렇게 시간이란게 내게서 엄마를 멀게 하려고 그러네요....
하지만 절대 잊지 않을께요....
내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만큼 엄마를 절대로 잊지 않을께요...
엄마가고 슬퍼할 날생각하고 그렇게도 많이 울었던 우리엄마....
그 모습들이 날 더 미치게 해요....
하루종일 내내 웃으면서 보내지만 고개만 돌리면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 모든것들이 날 슬프게 해요....
보고 싶어,,,, 정말로...
날 너무 사랑해준 우리 엄마......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입이 닳도록 말했던 우리엄마....
그 얼굴이 너무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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