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나는 그날애들이랑 찜질방을가기로햇다 엄마가 딸기를사오라고햇다 하지만나는 그걸로 찜질방을갓다 다음날집에갓다 엄마가없엇다 그래서아빠한테 물어봣다 엄마가 병원에갓다고햇다 그래서 나는잠을잤다 그런데 오빠가집에들어왓다 그래서오빠랑병원에 갔는데엄마가호홉기를 끼고...
김혜란 2011-04-05 2834 0
어머니! 사랑합니다. ... 어머니!!(108-86)..
김현세 2011-04-03 2473 0
지금 하늘에 있을 아가야~~ 엄마가 너무 미안하구나~~ 너가 떠날때 가서 지켜봐줘야했는데 그때는 정말..... 떠나는 너를 볼 수가 없었단다... 이제는 너를 보러 가볼려 한다... 어디에 뿌려졌는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너의 마지막 흔적이 있는 이곳에 가볼려구~` ...
지선미 2011-03-30 2718 0
할머니 나할머니손녀혜주!! 우리할머니 곧49제..나 정말믿기싫다 할머니 진짜신기한게 할머니랑 나랑진짜 뭐있엇나봐 할머니 돌아가신날 나새벽3시에 잠들었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통화하는데 내가 눈이 정말쉽게 떠지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누구랑통화하냐고 했는데 할머니가 돌아...
혜주 2011-03-27 2652 0
당신 보내고 정말정말로 죽을것 같은 시간들. 근데 벌써 당신보낸지 1년을 넘겼네요 뒤돌아보면 내가 어떻게 그 시간들을 지나왔는지 상상할수 없을만큼 그렇게 매순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1년이라뇨? 1년 밖에 안되었단 말이에요? 난 10년 아니 100년은 보낸거 ...
겨울 2011-03-27 2653 0
오늘 사이버공간에 고인등록을 하였습니다. 시험결과가 좋지않아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할머니.. 얼른 찾아뵙고 실컷울고싶은데.. 가슴 한가운데가 왜이리도 뜨거워지는지 목도 메이고 ============ 엄마는 사망신고하신다고 가셨어요.. 할머니 할머니.. 사진등록하...
상철 2011-03-17 2440 0
진규야! 큰누나야. 잘 있지? 여기 있는 식구들 모두 언제나 그렇듯 잘 지내고 있단다. 너를 볼 수 없고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것 빼고 아이들이 쑥쑥 큰것 빼고는 말야. 정순이 소식 너도 알지? 우리로선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쩌겠니? 아이들을 위해서라는데. 엄마는 ...
큰누나 2011-03-09 2697 0
선영아~~!! 너에 심사 살피지 못했던 이모부 부디 이해 해주길 바란다. 너에 허락없이 메일과폰 본 것 이해 하려므나. 너를 떠나 보내는 엄마와 아빠 많이 슬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이모부 심정 억장이 무너지고 참담함 말로 설명키 어렵구나. 모든 것 훌훌털고 편한 ...
이원백 2011-03-07 2812 0
철없이 보낸 시절이..그립구나.. 그땐.. 너무나..즐겁고.. 항상... 이세상에 같이 있을것만 같앗는데.. 널 보내고나니... 너무나..슬프고 안타갑구나...우린..항상 같은걸보고 자라고... 같을걸 느끼면서 즐겁기만했는데..지금도 너에눈빛과 즐거울때 낄낄 거리...
친구 2011-03-06 2550 0
아들왔어 아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버렸네.. 엊그제 설날때 잠깐 얼굴 비추고.. 또 한달이 지나가려고 해.. 위에서 아들 보는거 답답하지?? 맘속에 생각은 가득하고.. 정리도 안되고.. 머하고 사는건지 모르겠어.. 그러다가 문득 아부지 생각할때면 미안해 ...
아들.. 2011-03-01 25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