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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음에서 늘 불러만 봅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할머니 가신 그날 저녁처럼말입니다.. 아직 열흘밖에 안됐는데 10달이 간것처럼.. 얼른 다리낫고 또 시험도 끝나야 할머니앞에서 목놓아 울어볼수있을텐데.. 이죽일놈은 눈가에 눈물만 맺혀 키보드 자판만 두...
상철 2011-02-27 2510 0
온유하게 겸손하며 올바르고 굳세게 어머니의 뜻받들어 보람있게 살리라 풍파많은 세상에서 선한싸움 싸우다 생명시내 흐르는곳 길이함께 살리라 찬송가 304장
김영숙 2011-02-23 2992 0
할무니............. 사진만 들여다보고 깊은 후회 한숨 눈물만 짓습니다. 지금 꼴을 옆에서 보고계시지는 않겠지요 빨리 할무니 만나뵈러 가고파요 얼른 시간이 ..그 시간이 왔으면요 할무니 매~~~~~~~~~~~~~~~~~~~~~~~~~~~~~~~~~~~~~...
상철 2011-02-21 2638 0
벌써 3년이군.. 오늘 우연히 영환이오빠를 만낫는데 엄마예기를 꺼냇어 ~ 휴...................................... 정말 그리워...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엄마를 찾지.? 꿈에도 안나오고... 내가보고싶지도않아..? 시간이 지나도 못찾...
한첫별 2011-02-20 2646 0
항상 보고싶고 그리운 내 동생 진규야! 불러도 들을 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지 벌써 2년이나 지나버려 세월이 무심하구나~ 진규야! 너를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구나. 너를 살려보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그건...
큰누나 2011-02-19 2818 0
지금 이런 현실이 너무나 가슴아프고 답답해요, 오늘도 아빠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에 견딜수 없이 슬픕니다. 밥을 먹을때에도 일을 하고 있을때에도..남들은 알지 못하는 아빠를 향한 그리움에 눈물이 흘러요. 항상 사진속의 아빠를 보고 너무 가슴아플땐 얘기를 하...
이주연 2011-02-18 3198 0
당신이 그리워 그린애가 됩니다 어쩌죠?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 출근하기전 정신없이 나오구 또 밀리는 출근버스에서 지치고 출근해서는 쉴새없이 울려대는 전화벨소리에 바쁘고 또 퇴근시간 임박하면 정신없이 챙겨서 또 애들데리고 그렇게 바쁘게 귀가하고 집에가서는 또 얼른얼...
그린이가 2011-01-28 2630 0
엄마... 부르기 죄스러울만큼 지난날 무심햇던제가.. 마흔의끝자락에서 엄마를 불러봅니다.. 우리는 이렇게밖에는 살수없었나..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후회가밀려오지만... 그래도 엄마는제게 큰선물을 주셨습니다... 저를믿어준 단 한사람이었고... 내가 얼마나 아픈지 슬...
길잃은철새 2011-01-22 2848 0
문득 문득 나도 몰으게 멍하니 앉아서 지나온 시간을 생각하곤해요 너무 추울때는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프답니다 지금도 전화하면 목소리 들을것만같고 늘 건강해라 하고 챙겨주시던 선배는 너무도 먼 여행을 홀로 떠나서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생각으로만 그칠뿐 얼마나 삶...
친구가 2011-01-21 3056 0
엄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엔 다시는 예전에 일상으로는 못돌아갈것처럼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펐어요. 저한테 엄마는 내 삶에 전부이고 내가 살아가는 큰 이유였어요. 지금은 가끔씩 엄마가 하늘나라에 계신것도 ...
박민경 2011-01-21 27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