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미안해요

김혜란 비회원 2011-04-05 15:59 2835 0
나는 그날애들이랑 찜질방을가기로햇다
엄마가 딸기를사오라고햇다 하지만나는
그걸로 찜질방을갓다 다음날집에갓다
엄마가없엇다 그래서아빠한테 물어봣다
엄마가 병원에갓다고햇다
그래서 나는잠을잤다 그런데 오빠가집에들어왓다
그래서오빠랑병원에 갔는데엄마가호홉기를 끼고잇엇다
엄마는병이잇었는데 평소에병원을안가서 더심해졋다
엄마는 말을못햇다 위에너무피가가득차 잇다고교수가
말햇다 ...끈내엄마는 그자리에서말한마디도말하지못하고
가버렷다 엄마죄송해요 제가나중에시간잇으면 한번갈게요
그리고 사랑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