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친구 친구에게....

친구 비회원 2011-03-06 05:05 2551 0
철없이 보낸 시절이..그립구나.. 그땐.. 너무나..즐겁고.. 항상... 이세상에 같이 있을것만 같앗는데.. 널 보내고나니... 너무나..슬프고 안타갑구나...우린..항상 같은걸보고 자라고... 같을걸 느끼면서 즐겁기만했는데..지금도 너에눈빛과 즐거울때 낄낄 거리며 웃는너에 모습이 눈에 아른거린다..얼마나 아팟을까..얼마나 힘들엇을까... 나의친구 종관아...
부디 하늘나라가선 아프지말고.. 편하게 지내길바란다.
또 편지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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