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선영에게~~!!

이원백 비회원 2011-03-07 20:31 2813 0
선영아~~!!
너에 심사 살피지 못했던 이모부 부디 이해 해주길 바란다.
너에 허락없이 메일과폰 본 것 이해 하려므나.
너를 떠나 보내는 엄마와 아빠 많이 슬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이모부 심정 억장이 무너지고 참담함 말로 설명키 어렵구나.
모든 것 훌훌털고 편한 세상에서 부디 행복하길 바란다.
오늘은 너를 사랑했던 할아버지 묘소에 할머니,월산동 이모님,엄마, 아빠와 찿아가 널 좋은 곳으로 인도해달라고 부탁하고 왔다.
선영아~~!!
너에 뜻과 부합된지는 모르겠으나 너와 함께했던 사람과 영혼 결혼식을 올렷었다만 널 사랑하는 우리에 뜻이라 알고 부디 행복한 마소 지었으면 할 뿐이다.
선영아~~!
네 엄마가 많이 가슴아파 하신다 우리 착한 선영이가 엄마를 웃을 수 있도록 해주려므나.
선영아~~!
둘째 이모가 너에게 미안하다고 꼭 전해 달라는구나 이모가 너에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여 가슴아프다는구나 부디 이모를 용서해주길 바랄뿐이라고 말야~~
선영아 가슴에 할말은 태산 같다만 미안한 마음에 더이상 못하겠다 부디 그 곳에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안녕~~ 또 편지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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