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야~~

지선미 비회원 2011-03-30 22:03 2720 0
지금 하늘에 있을 아가야~~
엄마가 너무 미안하구나~~ 너가 떠날때 가서 지켜봐줘야했는데
그때는 정말..... 떠나는 너를 볼 수가 없었단다...
이제는 너를 보러 가볼려 한다... 어디에 뿌려졌는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너의 마지막 흔적이 있는 이곳에 가볼려구~`
우리 아가~ 다음 세상에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태어나 주렴~~
사랑해~~ 울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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