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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아 집에 다녀왔다. 작년까지만 해도 어버이날에 엄마 가슴에 니가 꽃을 달아주었는데... 이제 니가 없기에... 집에는 엄마 혼자이기에... 너는 엄마의 든든한 빽이었고 힘이었고 버팀목이었는데, 니가 떠나고 없는 엄마는 아죽 작고 한 풀, 아니 두 풀 꺾이셨어....
누나가 2014-05-13 2228 0
어제도 꿈에서라도 볼때면 방가워.. 그립고..평생 생각은 잊지못할꺼같아. 나중에 언젠간 하늘나라가면 만날수있겠지..? 미안하고..더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요.. 하늘에서라도 편히지내구.. 나..잘지낼수있게.용기줘요..
은정 2014-05-12 2099 0
곧 네 생일이구나 병복아 살아 있을때는 한번도 챙겨준적 없는데 왜이리 니 생각만 하면 슬픈지 모르겠다. 난 네 생일날 유격훈련이나 받고 있을텐데 가볼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그리고 항상 네 부모님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망설여져서 아직도 못 찾아뵙구나. 너 죽고나서는 ...
일병 2014-05-12 2165 0
시간이지날수록 더보고싶네요 어쩌나...
김유미 2014-05-11 2157 0
푸른 산은 더욱 푸르고 아카시아 향기가 내코를 스치는데 당신의 향기는 어디에도 없고 메아리도 부르면 대답하는데 당신은 불러도 대답이없네 야속한 사람 내겯을 떠난지 365일 큰아들, 작은아들,처제,동서, 모두 당신찿아 갔는데 말없이 웃고만있었지 왜..... 말좀하지...
권용태 2014-05-10 2287 0
밤톨... 너한테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이제야 인사하러왔어...미안해... 너 힘들어할 때 전화한번 더 하고 이야기 들어주고 할걸.... 너의 무너져가는 모습보는게 힘들어 피했던 내가 정말 미안하다.. 연락없어 잘 지내리라 생각하고 있다 갑자기 들리 너의 비보는 ...
밤톨 2014-05-09 2287 0
유영아 니 더운거 겁나 시러한디 벌써 여름이다. 내일은 너 보러 갈게. 아이스커피..어때?
안대일 2014-05-09 2113 0
자려고누웠어 엄마 엄마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싶은데 그걸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 있을때잘해야되는데 더많이 잘해주기전에 보내서 미안해 엄마 오늘은 못갔지만 다음주주말쯤 갈게요 편지 이쁘게 써서!♥ 좀만기다려 물론울엄만항상 나랑 함...
이쁜딸 2014-05-09 2210 0
오늘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하루종일 회사에서 멍하니 지내다 온 것 같아 엄마 보러갈께 막내딸
정찬갑 2014-05-08 2156 0
오늘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도 달아줬는데 봤어? 집에와서 엄마 사진보고 얘기하다보면 울게되고 보고싶어지네 엄마가 떠난지 5일이 지났다는게 믿기지 않아 아직도 엄마가 곁에 있는거 같아 꼭 나 보러와 몰래 오지말고 꿈에도 좀 나타나구 사랑해
막둥이 2014-05-08 21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