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잘있지?
오늘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도 달아줬는데 봤어?
집에와서 엄마 사진보고 얘기하다보면 울게되고
보고싶어지네
엄마가 떠난지 5일이 지났다는게 믿기지 않아
아직도 엄마가 곁에 있는거 같아
꼭 나 보러와 몰래 오지말고
꿈에도 좀 나타나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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