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와 헤어진지 10 일이 흘렀네요. 엄마!! 친구분은 새로 사귀셨어요? ..엄마는 성격이 좋으셔서 주위에 많은 친구가 생길것 같아요. 길을 가다가 엄마 또래 할머니를 보면 엄마 생각 많이 나요. 울 엄마.. 언제 또 만날까? 전화 목소리는 언제 들어볼까? 엄마....
김용숙 2014-06-01 2079 0
엄마 생각에 울다 보니까 눈이 부어있더라 더 못생겨 진거 있지 엄마가 떠난지 29일이나 됐어 벌써 시간은 빨리가고 추억은 오래 가는거 같아 언제쯤 덤덤 해질지 모르겠어 하지만 난 엄마를 영원히 잊지 않을거고, 사랑할거야 엄마는 그냥 긴 여행을 하고있는거야 아주 긴...
막둥이 2014-06-01 2112 0
오빠 요즘 너무 더워 곧. . 오빠가 떠난지 일년이 되는 날이야 그때 보러갈게. 보고싶어
동생 2014-05-31 2112 0
우리아빠 잘생긴아빠 사랑해 보고싶어 진짜진짜 평소에 아빠생각 자주 안했던거같아서 갑자기 너무 미안해 우리아빠는 딸바보라서 나 항상 내려다보고있을거같은데 몰라줘서 미안해 이쁜딸 꿈에라도 좀 나와줘
아빠딸 2014-05-30 2038 0
아빠 아빠딸 오랜만에 왔어 이제 낮엔 날씨가 너무 덥다 그치 아빠딸은 학교에서 에어컨때문에 고생해요 콧물 줄줄 목도 아프고 ㅠㅠ진짜 자연바람이 짱인거같아 아빠 오늘보니까 딱 내일이 아빠랑 우리가족이랑 멀리 떨어진지벌써 12년이나 되더라 내나이 반틈도 더돼! 진짜 ...
아빠딸 2014-05-30 1986 0 1
엄마... 오늘은 머하고 지냈어? 옆집 앞집 아주머님들이랑 고스톱 치셨나? 울엄마 유일한 낙 이잖어.. 따면 집안이 떠나갈듯 웃고 잃으면 화투한장 숨겨놓고 무효라고 박박 우기는거..ㅎ 사실..나 지금에서야 얘기하는건데.. 엄마랑 고스톱 치는거 정말 재미없었어 근데...
변은정 2014-05-28 2077 0
엄마... 오늘은 머하고 지냈어? 옆집 앞집 아주머님들이랑 고스톱 치셨나? 울엄마 유일한 낙 이잖어.. 따면 집안이 떠나갈듯 웃고 잃으면 화투한장 숨겨놓고 무효라고 박박 우기는거..ㅎ 사실..나 지금에서야 얘기하는건데.. 엄마랑 고스톱 치는거 정말 재미없었어 근데...
변은정 2014-05-28 1870 0
보고싶은 내 동생. 오늘도 너를 못 잊어 너의 이름을 목이 메이게 불러본다. 못 잊어서 너의 얼굴도 되새겨 본다. 너와 못다 나눈 이야기는 산처럼 쌓여만 가는구나 하고 싶은 말들이... 보고싶은 내 동생 상현아. 이 누나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너는 가...
누나가 2014-05-28 1886 0
너무 힘들어서..너무 슬퍼서... 하늘이 무너져 버린거 같아서 눈물마저도 흘릴수없어. 몰랐어...이런건지.... 엄마.. 엄마가 안계신 내 세상이 존재할거란걸.. 언제나 내옆에 내뒤에..항상 계실줄 알았는데 지금..머야 보고싶어..어떡하지 볼수도..만질수도 없잖아...
변은정 2014-05-26 2100 0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린지도 벌써 5일째~ 시간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임종도 못 지켜 드린 불효자식 목 놓아 울기만 합니다. 39세때 저를 늦게나마 낳았다고 좋아하셨다던 어머니~ 그런 아들이 지금은 그저 화장해서 유골함에 넣어드린 것 밖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
김한흥 2014-05-25 21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