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늦게 찾아와서 미안해
밤톨...
너한테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이제야 인사하러왔어...미안해...
너 힘들어할 때 전화한번 더 하고 이야기 들어주고 할걸.... 너의 무너져가는 모습보는게 힘들어 피했던 내가 정말 미안하다..
연락없어 잘 지내리라 생각하고 있다 갑자기 들리 너의 비보는 너무너무 충격이었어...
병원에 있을때 한번 찾아가볼걸....
이젠 너 가고 없는 이곳에서 나는 뒤늦은 후회만하고 있다....
요몇년 너무 힘든 모습만 보여서 이제라도 편안히.. 아무걱정 말고 잘지내....
그리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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