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이쁜딸 비회원 2014-05-09 00:05 2211 0
자려고누웠어 엄마 엄마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싶은데 그걸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 있을때잘해야되는데 더많이 잘해주기전에 보내서 미안해 엄마 오늘은 못갔지만 다음주주말쯤 갈게요 편지 이쁘게 써서!♥ 좀만기다려 물론울엄만항상 나랑 함께있지만..!! 그렇게생각할게 사랑해요 오마니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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