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버이날.
자려고누웠어 엄마
엄마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싶은데 그걸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
있을때잘해야되는데
더많이 잘해주기전에 보내서 미안해 엄마
오늘은 못갔지만
다음주주말쯤 갈게요
편지 이쁘게 써서!♥
좀만기다려
물론울엄만항상 나랑 함께있지만..!!
그렇게생각할게
사랑해요 오마니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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