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그리운 내동생.. 너를 보내고 지내온 나날들. 너가 떠난지도 여섯달이 된 6월 13일.. 반년이란 세월이 흘러가고 있는데도 너는 한번도 와주지 않는구나. 많이도 바라지 않고 딱 한번만 봤으면 좋겠는데, 왜 이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지지 못하는걸까? 보고싶은 내동생 ...
누나가 2014-06-13 2145 0
오늘은 술 한잔했어요..보고싶어요...
이철웅 2014-06-11 2073 0
엄마가 우리와 헤어진지 벌써 19일이 흘렀군요. 어쩜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난지 몰겠어요. 엄마가 쓰던 핸드폰을 만지다가 그만 눈물이 나네요. 엄마 한테서 금방이라도 전화가 올것같아요. 잠을 자기전에 엄마 사진을 보면 또 눈물이 주룩. . 엄마 얼굴을 쳐다보고 눈...
김용숙 2014-06-10 2120 0
나 낳고 아버지와 이혼에 평생 얼굴도 몰라왔던..엄마 솔직히 여기에 쓴다해도 달라질꺼야 없지만 여지껏 살면서 하고싶었던 말이있네요.. 어머니 께서 아버지와 이혼을 하시구 아버진 사업실패로 힘들어하시구 할머니 혼자 형 누나 나 셋을 키우셨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김동수 2014-06-07 2181 0
형 떠난지도 9일이나 지났네 시간 진짜 빠르당 형이 없는 빈자리가 너무크네 형 우리 형 진짜 보고싶다 그날 우리사무실 형님이 형 안부 물었을때 전화라도 해볼껄 형 진짜 사회생활 잘했데 부모님 한테나 형수님 나한테는 늘 힘들다했는데 직장에서는 내색안하고 형 친구들도...
김진한 2014-06-06 2277 0
아부지! 애자예요~^^ 동안 잘 지내셨죠? 6월인데 연일 30도를 육박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하늘나라는 날씨가 어때요? 오늘 내일 모레 연휴라 한가하네요. 조금전에 한성이한테 전화왔어요. 부대안에서 야구하다 공중전화부스 유리를 파손해이번달 외출,외박을 금지...
조애자 2014-06-06 2188 0
지금 고향 내려가는 버스 안이예요. 금왕 휴게소 지나고있어요.7월달 훈련, 검열 등이 많아 49제때 참석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가던, 못가던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집에가서 뵈요. 사랑합니다.~♥
이철웅 2014-06-06 2150 0
어머니.둘째며느리예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마지막까지 어머니는 저희 생각 해주시고.. 늘 마음 내주셔서 감사 하고 사랑해요.. 앞으로 더 가족들 잘 챙길께요 전 마음공부도 열심히 할께요.. 걱정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하늘에서도 친구분들 사귀셔서 즐겁고 행복한 날 ...
이미영 2014-06-04 2149 0
이번 이제때 못 내려 갈것 같아요. 이럴땐 직업이 군인이란게 안 좋은것 같네요. 대신 49제때 내려 갈테니 그때 뵈요. 자주 들릴께요. 사랑해요~♥
이미영 2014-06-04 2241 0
오랜만이지? 요즘에도 꿈에서라도 가끔 보니 아직도 실감이안나. 지금도 어디선가 살아있을꺼 같아.. 흠..처음엔 당신자주 찾아갔었지만.. 겨울이되고..나쁘게지내다 보니 못간지도 넘 오래되버린거같아 미안해..이런날 이해해줄꺼지? 요즘 감기로 너무아파ㅠ 이제 기운차리고...
은정 2014-06-02 20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