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어요..

은정 비회원 2014-06-02 22:31 2046 0
오랜만이지? 요즘에도 꿈에서라도 가끔 보니 아직도 실감이안나. 지금도 어디선가 살아있을꺼 같아.. 흠..처음엔 당신자주 찾아갔었지만.. 겨울이되고..나쁘게지내다 보니 못간지도 넘 오래되버린거같아 미안해..이런날 이해해줄꺼지? 요즘 감기로 너무아파ㅠ 이제 기운차리고 일도다시 열심히 홧팅 할수있게 힘을줘요.. 평생 지켜준다는말 했듯이 나 지켜줘요.. 우리 가족 내 주의분들도말이야.. 그럼 또 쓸께.. 이렇게라도 당신이 내마음을 알아주길..바라며 당신도 걱정 근심없이 하늘나라에선 잘지내고 있을꺼라믿어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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